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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4억원, 코리안투어 『제37회 신한동해오픈』에서 13언더파 271타로 단독 3위 기록
  • 작성자입학과
  • 작성일시2021/09/13
  • 조회수217

 골프선수사진 


중부대학교(총장 권대봉) 골프학전공 윤상필 학생은 총상금 14억원으로 메이저급 대회에 버금가는 코리안투어 37회 신한동해오픈에서 4일간 13언더파 271타에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 활동을 한 윤상필 학생은 중학교 진학 후 골프로 전향했고 골프를 시작한지 1년 반 만에 주니어 대회 예선을 통과하는 등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재능을 기반으로 세계 골프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PGA투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인 PGA 퀄리파잉 스쿨(Q)에도 응시할 계획이기에 앞으로의 귀추가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번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윤상필 학생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골프를 하는 데 있어 전공에서 배우는 과목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 학생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골프의 매력을 내가 주도하는 나와의 싸움이라 표현하며 자신의 장점을 젊은 패기와 집중력이라고 말했다. “5시간에 걸친 라운드 중 실제 샷을 하는 시간은 72타를 모두 더해도 10분에 불과하다. 10분을 최대한 집중해 확신에 찬 샷을 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했다.


 


골프학전공 정용락 주임교수는 윤상필 학생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일어나는 감정들을 최소화하고 감정적인 안정성을 잘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라면서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선수임에 틀림없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