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중부광장

더 큰 꿈을 키우는 힘, 중부대학교입니다

1. 불법성게시물, 음란성게시물, 상업성게시물, 명예훼손게시글, 저작권을 침해하는 게시물 및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저작물의 무단 전재 및 배포 시 저작권법 136조에 의거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 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위의 1항의 게시물을 게시할 경우에는 본교에 책임이 없으며, 게시물 작성자에게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리며, 이에 따른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 발생시 작성자가 부담해야함을 알려드립니다.

뉴스에 떠들썩,,, 대전IC에서 어린이를 구한 중부대학교 학생
  • 작성자노*정
  • 작성일시2023/11/02
  • 조회수1,174
안녕하세요...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충남이 고향인 주부입니다.
제 딸들도 대학생인데, 훌륭한 일을 한 대학생이 중부대학교 학생이라서 이렇게 중부대학교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 여러 학생들이 공유하고 본받고 자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정치, 전쟁, 싸움, 흉기, 이권.... 등 요즘 뉴스들을 보면 참으로 이 세상 힘들죠.
하지만 세상의 아름다움은 아직 살아있고, 살아 볼 가치가 있구나 생각하게 만든 훈훈하면서도 소름돋는 뉴스를 보고...
이렇게 인터넷 찾아 이곳 중부대학교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아찔하고 놀랍고, 또 가슴이 철렁 주저 앉았습니다.
얼마전 저녁 퇴근시간 무렵 대전IC 입구에서 5~6살 되는 맨발의 어린아이를 구한 청년(대학생)의 뉴스와 한문철 변호사님의 유튜브 등등을 보았습니다.
고속도로 입구라서 그런지 바삐 움직이는 차들만이 제각각 경적을 울리며 지나갈뿐....
그 누구도 내자식 나의가족이란 생각을 하지않고 무심히 지나치더군요,,, 다치기라도 했으면 어쩔뻔.....ㅠㅠ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개인주의 라더라도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장애아인듯한 어린아이를 끝까지 붙잡고 경찰관에게 인계하였기에 망정이지
혹여나 놓치거나... 청년이나 아이가 다치고 난 그다음에는 누구를 탓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지 않을까요?
안전...안전 아무리 외쳐도 예방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사고 터진 후 수습도 중요하지만 일어날 일을 막았다는것이 정말 더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청년이,,, 더나아가 그의 학우, 친구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배우고 익혀 귀감이 되어
또 이런일이 생기면 똑같이 막아야지 않을까요?
피 흘리는 맨발의 어린이가 부모의 곁으로 안전하게 귀가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이런 훌륭한 청년이 되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선의를 배푼 중부대학교 학생인 이 청년을 응원합니다....

학교 차원에서 많이 칭찬해시길 바래봅니다...

뉴스 기사들 찾다보니 여러 사이트의 뉴스가 많네요....
하나씩 클릭해서 보세요....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0586

https://www.citytimes.co.kr/21467

https://theqoo.net/square/

https://www.news1.kr/articles/?5218162

대전IC서 맨발로 뛰어다니던 실종아동...뛰쳐나가 운전자가 구해
- https://naver.me/xOIxQXg8

[영상] 대전IC 앞 맨발로 뛰어다니던 실종 아동… 운전자가 구했다
- https://naver.me/FepXh47g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7406743&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https://m.carandmore.co.kr/issue/article/46127/

https://youtu.be/XJwmQq6g1C4?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