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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중부대학교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대학교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선진무역강국입니다. 이제는 선진무역강국에서 선진경제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기이며 그 중심에 저희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이 있습니다.


현재 국제통상환경은 매우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G7으로 대변되던 세계경제의 주요국들이 현재 G20으로 다극화 되어져 가고 있으며 자유무역, 공정무역, 환경규제, 물류 보안, 경제통합, 자원 확보 경쟁 등 세계 각국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쟁과 위기는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FTA는 우리의 경제 지도를 바꾸어 놓고 있으며 G20이라는 다극체제의 중심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경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적응하기 위하여 저희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은 글로벌화된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전공의 대표적인 특성화 프로그램인 “미국 인턴십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국 현지기업에서 현장 실무경험을 쌓으며 살아있는 영어실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턴십을 마친 학생들은 미국 현지기업에 정식으로 채용되거나 국내기업에 100%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저희 전공은 25학년도에 10명의 학생들을 미국 현지로 파견하였으며, 매년 10명 이상의 학생들을 미국 현지로 파견하는 것을 목표로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큐슈정보대학교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2+2)”을 통해 아시아 무역·통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초급 수준만 갖추어도 지원이 가능하며, 현재도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어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재학생이 있습니다. 저희 전공은 매년 5명 내외의 학생들을 2년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는 것을 목표로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은 오랜 경험과 학식을 두루 갖춘 훌륭한 교수님들과 이론과 현실을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그리고 미국·일본을 잇는 실질적인 글로벌 현장경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여러분을 국제통상 및 무역분야의 전문가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21세기 무한경쟁시대의 미래는 중부대학교 글로벌무역(국제통상)학전공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