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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원격대학원 교육상담심리학과 백유미 교수, ‘KBS 7시 뉴스’ 출연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4/06/27
  • 조회수676

external_image- 끊이지 않는 교사 성비위’....대책은 없을까?-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원격대학원 교육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인 백유미 교수는 지난 25, 끊이지 않는 교사 성비위주제로 ‘KBS 7시 뉴스에 상담전문가로 출연했다.


KBS 송민석 앵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인터뷰에서는 최근 교사와 제자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 성비위 사건이 반복되는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중부대학교 백유미 교수가 출연하여 심층 논의가 진행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백유미 교수는 기존에는 교사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억압적인 상태에서의 권력형 성범죄가 있었다면 요즘 경향을 분석해보면 교사가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동이나 청소년을 타겟으로 가스라이팅(정신적 지배)를 하고, 결국 성비위 사건으로 확대되는 그루밍 성범죄양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특히 외국의 사례를 보면 어린 제자와 사귀거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만으로도 10년 안팎의 무거운 징역형을 내려서 교사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있다. 이러한 형사처벌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는 없으니 향후 전체 교사들을 대상으로한 연수제도를 통해 그루밍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비위 사건에 대해 인지시켜줘야 하며 아동이나 청소년 대상으로는 자신이 그루밍 성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도록 건강한 자아를 유지하고, 만약 그루밍 성범죄에 노출되었다면 그러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정확히 교육시켜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https://youtu.be/BBd_iCQVtyg?si=BuscQT_-FigjO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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