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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호텔경영(비즈니스)전공 2023 ‘씨마크(SEAMARQ)호텔’ 실습생들의 이야기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3/01/18
  • 조회수323

중부대학교 호텔경영(비즈니스)전공 2023 ‘씨마크(SEAMARQ)호텔실습생들의 이야기
- 씨마크(SEAMARQ)실습으로 재학생 성취도 향상 및 특1급호텔의 다양한 분야 취업전망 밝아져-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호텔경영(비즈니스)전공 (전공주임 이애리)2023113일 씨마크호텔(SEAMARQ) 실습생들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이번 씨마크호텔(SEAMARQ)의 실습은 하우스키핑 & 레져부서, 식음료등 다양한 부서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우스키핑 부서에서 실습을 진행하는 박재덕 학생은 하우스키핑 부서에서 퇴실 후 분실된 물품체크나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대처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져부서에서 일하는 양혜지, 위제현 학생은 부서의 편안한 분위기와 팀웍이 일을 하는 어려움을 잊게 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김정민, 신세준, 신동훈은 식음료 부서에서 그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 받고 있다고 부서장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릉 경포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씨마크호텔(SEAMARQ)은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하고,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국내 최고의 럭스티지(Luxury + Prestige)호텔이다. 씨마크호텔 서비스의 특징은 고객의 진정한 쉼에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씨마크호텔은 현대 중공업이 운영하는 우리나라 럭셔리 호텔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으로 랜드마크를 이룬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7년 전 인사부에 무작정 전화를 하여 중부대 호텔경영(비즈니스)학생들이 실습하게 하여달라 부탁하던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제일 먼저 실습생을 추천해 달라 인사부에서 연락을 받는 돈독한 관계가 형성되었다. 이는 그동안 이곳의 실습을 거쳐한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근무태도가 인정을 받은 결과로 받아지고 있다.


 실제로 씨마크 호텔실습을 거친 유지혜(포시즌스호텔), 황태양, 홍동희(콘래드호텔) 취업의 쾌거를 거뒀다김수진 재학생은 실습후 씨마크호텔의 직원간의 분위기가 좋아 6개월간의 학기제 실습을 현재 진행중이며 씨마크호텔 취업을 계획하고 있다.


 중부대 호텔경영(비즈니스)전공의 특1급호텔 및 관련분야의 놀라운 취업율은 이미 호텔업계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부대 호텔경영(비즈니스)전공 출신이 호텔업계에서 신뢰의 아이콘이 된 것은 학과의 전통 덕이다. 해당 전통이란 많은 졸업생들이 호텔업계에서 본인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재학생들은 두달여의 방학을 반납하고 특1급 호텔에서 꾸준한 실습을 진행하는 것이다.


 또한 20년 이상의 특1급 호텔 경력을 갖고 있는 호텔리어 출신 교수진의 호텔 산업체와의 유대관계와 빠르게 변화하는 호텔업계에 접목한 교과목 커리큘럼 진행이 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인정받는 결과가 아닌가 강조했다.


 앞으로도 호텔실습을 방학뿐 아니라 학기제로 확대해 산업체의 빠른 현장감을 가장 잘 습득하는 학생들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