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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회

중부대학교 학생생활관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중부대학교 학생생활관 관생 자치회 회장 민동준입니다.

대학은 모두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여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줄 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조우하는 대학 안에서도, 특히 학생생활관에서는 여기서 함께 하는 사람들만의 경험이 만들어집니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접하고, 때로는 서로에게 조언을 구하고 나누기도 하며, 서로 직접 닿지는 않더라도 깊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이러한 공간의 중요성을 새기며, 우리는 보다 나은 관생들의 편의와 성장을 위해 생활관 내에 독립적인 자치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자치회는 3명의 회장단을 선두로, 자치회의 모든 간부관생은 또래상담 교육과정을 수료한 구성원으로서 여러분께 다가갈 것이며, 또한 동시에 여느 관생들과 같이 배우고 준비하는 또래 친구로서 서로의 고충과 스트레스에 공감하고 격려와 응원을 보낼 것입니다. 자치회는 외형적인 성장과 더불어 입실한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들이 다양한 문화자본을 접하고, 전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내실 있는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치회는 이 학생생활관 자체를 ‘일상생활 속의 교육모델’로서 제공하고자 하며, 단순한 잠자리가 아닌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교육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자치회의 모든 구성원은 관생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항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치회는 물질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관생에게 더 나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생들의 고민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 성심성의껏 경청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자치회에서 품고 있는 포부만큼, 관생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화답과 많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