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앨범
- 작성자연극영화학전공
- 작성일시2025/12/18
- 조회수186
팀명 '꼴값'은 탁월한 모양새라는 의미를 갖고있는 어원으로, 이번 성공시대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연극영화학전공의 얼굴값을 자랑스럽게 알렸습니다. 시상을 해주신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님께서도 팀원들에게 팀명인 꼴값의 뜻을 물으시며 원뜻을 들은 후에는 매우 유쾌해 하셨습니다.
박혜준교수님 지도하에 팀원은 '김태희(24학번, 연기) 송지혜(24학번, 연기) 오채윤(24학번, 연기) 이다빈(23학번, 기획) 홍준혁(24학번, 연기) 총 5명 입니다.
'성공시대 프로젝트'란, 2025년도 3월부터 12월까지 수행된 교육발전특구 프로젝트로서, 팀은 매칭된 기업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미래적인 도약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수행하는 것이 목표인 프로젝트입니다. 꼴값팀과 매칭된 기업은 일산 백석동에 위치한 13블럭컴퍼니(대표> 서홍석)로 연극과 영화를 제작하고 공연하는 예술기업입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박혜준교수님과 꼴값팀은 13블럭컴퍼니의 운영취약점 및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여 다음과 같은 수행을 이룩하였습니다.
첫째 청년예술인을 위한 현장연계실천, 둘째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상생실천을 통해, 연극 2편(카샤 테이크2, 친구가되어줄래요)를 함께 제작하며 청년예술인의 현장연계 및 창작활동인력연계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그날밤 그 집에서)의 제작과 배우로 참여하며 영화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힘썼습니다.
박혜준 교수님은 꼴값팀원들에게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학기중 및 방학중에도 프로젝트에서 참여하며 열심히 임해준 꼴값팀에게 진심으로 수고했고 축하하며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꼴값팀은 현재, 기업으로부터 청년극단 개설 제의를 받아 논의중에 있으며, 기업의 홍보를 위해 만든 각종 sns 계정은 상생을 위해 꾸준히 유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는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맞추어 명동 파빌리온 채플극장에서 <친구가 되어줄래요>의 연극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탁월한 모양새를 뽐낼 꼴값팀, 그리고 연극영화학전공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해발 400m 산골마을에서 펼쳐진 '영화 수업'...석포중 학생들과 중부대 연영과의 특별한 만남
- https://youtube.com/watch?v=Pob2sW1Ig0U&si=An-MWy0EbETHY9I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