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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반려동물학부
- 작성일시2025/11/27
- 조회수295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반려동물사육학전공•동물 보건학과는 지난 26일 ‘반려동물 보건인의 날’을 맞아 학부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교과목과 연계한 학생들의 연구 활동과 학술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이어진 지역사회 연계 봉사 프로그램 성과도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





올해 학술제에서 재학생들은 교과목 기반 연구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며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 발표된 주제는 ▲반려동물 행동 분석 ▲반려동물 질병 관리 프로토콜 개발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한 실습 사례 등 다양했다.
특히 우수 연구 및 발표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으며,
금상은 박도윤 학생,
은상은 정서윤 학생,
장려상은 한연수 학생
이 각각 수상했다. 학부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수준의 발표가 올해 학술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학부는 금산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행한 유기견 봉사견 전환 훈련 프로그램의 결과도 소개했다. 학생들은 지역 보호소 유기견을 대상으로 사회화 및 기본 복종 훈련을 진행했으며, 일부 개체는 훈련을 통해 지역 어르신 대상 치유·교감 봉사(AAA) 프로그램에 참여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중부대 반려동물사육학전공 훈련동아리는 금산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반려동물 안전교육, 동물복지 교육, 훈련견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훈련견과 함께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습관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학술제에서는 졸업 선배들을 초청해 국가자격증 준비 과정, 반려동물 보건 실무 경험, 산업체 취업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반려동물사육학전공•동물보건학과 정연우 학과장은 “학술제는 이론과 실습, 그리고 지역사회 기여가 조화를 이루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학술 활동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