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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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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스포츠재활복지학과)의 1학년 킬러 강민석 선수와 피더 서용성 선수가 U21 국가대표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쾌거에 더해 태콩 공건우 선수 역시 U21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되며 중부대의 매서운 기세를 입증했다.
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은 앞서 열린 제37회 회장기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정상에 오른 바 있으며, 최근 개최된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에서도 동메달 2개를 추가하여 매 대회 안정적인 기량과 꾸준한 성과를 증명 중 이다.
전국대회에서 연속으로 단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간 중부대학교 선수들은 눈부신 활약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U21 국가대표 및 대표팀 후보 선발 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선수들은 이번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핵심 배경으로 지도진의 헌신적인 지원을 꼽았으며, 지도교수인 김우석 교수의 세심한 관리와 아낌없는 지원, 그리고 국가대표 감독 출신인 남현섭 감독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전술 지도가 어우러져 팀의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로, 연이은 대회 선전과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경사를 맞이한 선수들이 향후 국내외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U21 국가대표로 발탁된 선수들은 오는 11월 진천선수촌에 입촌하여 본격적인 대표팀 합동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