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6/10/02
- 조회수330

중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금산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돌봄을 위한 ‘대학-지역 연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리치료학과의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노인 건강·돌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물리치료학전공 전임교원과 재학생들이 참여하며, 금산군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이론과 실무 역량을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며, 대상자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전공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대상자 중심의 물리치료적 접근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사회와 대학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돌봄과 건강증진 분야에서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희용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이번 대학-지역 연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물리치료학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전공 이론 및 실습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임상 및 지역사회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