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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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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9월 8일 ‘세계 물리치료사의 날(World PT Day)’을 맞이하여 학과 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열정을 높이고, 물리치료사로서의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리치료사의 날’은 전 세계 물리치료사들이 물리치료의 전문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물리치료사의 소명을 확인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리치료사의 날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예비 물리치료사로서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물리치료의 가치와 물리치료사의 역할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공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물리치료가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의 기능 회복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전문 분야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 임상 현장에서 활동할 물리치료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박희용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세계 물리치료사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자신이 배우고 있는 물리치료학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예비 물리치료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뿐만 아니라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물리치료사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물리치료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비교과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