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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안내

중부대-충남농업기술원, 금산지역 인구 소멸 위기 대응 및 스마트농업 전환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6/04/07
  • 조회수392

external_image- 지난 6일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팜 및 치유농업 분야 등 5개 항목 협력


- 금산 지역 고령화 대응 및 실무형 스마트 농업인 양성 교육 집중 추진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와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원장 김영)이 충남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중부대학교는 202646,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역 혁신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히 대학이 위치한 금산 지역의 급격한 노령화와 인구 소멸 위험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농업 분야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양 기관의 깊은 공감대 속에서 체결되었다.external_image농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5대 핵심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의 5가지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팜 분야 교육 및 인적 자원 교류
스마트농업 지역 혁신 성과 확산
스마트팜 시설·장비·정보 등 인프라 공동 활용
치유농업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자문
기타 공동 발전 및 협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항


실무 중심 농업인 교육 협업 가속화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실무 중심의 농업인 교육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중부대학교의 교육 시스템과 농업기술원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스마트 시스템 운용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앞으로 양 기관은 농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을 공동으로 고민하고, 중부대학교가 보유한 스마트팜 인프라와 농업기술원의 전문성을 결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농업 현장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교육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근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치유농업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을 모은다.


중부대학교의 관련 학과 커리큘럼에 농업기술원의 전문가 자문을 더 해 실전형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농가 수익 다각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은 충남 농업의 핵심 기관인 농업기술원과의 협력은 금산 지역 농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교육 협업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디지털 전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우리 기술원의 첨단 인프라가 만난 만큼, 충남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커다란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external_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