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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선정… 3회 연속 쾌거
  • 작성자대외협력처
  • 작성일시2026/02/13
  • 조회수2459

중부대학교,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선정3회 연속 쾌거


- 사범학부(유아·특수·특수체육) 전 학과 A등급(최우수) 달성 -



- 간호학과·사진영상학과 교직과정 B등급(우수) 획득
중부대학교,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선정… 3회 연속 쾌거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결과 발표에서 사범학부 전 학과가 최우수(A등급)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부대학교는 명실상부한 교원양성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사범학부, 4·5·6주기 ‘3회 연속 최우수기록


이번 역량진단은 최근 3년간(2022~2024)의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중부대학교 사범학부는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유아특수·초등특수·중등특수), 특수체육교육과 전 학과가 최상위 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사범학부는 지난 4주기와 5주기에 이어 이번 6주기 진단까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높은 국공립 임용률 등 교원 양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일반대학 교직과정(간호·사진영상) ‘우수평가


일반대학 교직과정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간호학과와 사진영상학과는 양성 과정의 전문성과 교육 환경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B등급(우수)을 획득하며, 사범대학뿐만 아니라 일반학과 내 교직 이수 과정 전반에 걸쳐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진단을 이끈 강민채교수(진단 위원장)“3주기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모든 구성원이 현장 중심의 미래형 교원 양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춰 에듀테크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교육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대학교는 이번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교사 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