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변화하는 교육, 실천하는 대학!

동영상으로보는중부

인쇄
행복나눔봉사단 캄보디아 해외봉사 동영상 상세보기
제목 행복나눔봉사단 캄보디아 해외봉사 동영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8-13 조회수 4,989
썸네일 20140310132646.jpg 20140310132646.jpg [다운수:1049]
style="HEIGHT: 302px; WIDTH: 313px; FLOAT: left" height=302 width=313 src=/html/home/sub06/mov/movie_cambodia.wmv ShowStatusBar="true" ShowControls="true" autostart="true">

봉사라는 한마음 한 뜻 아래 모인 35명의 중부대학교 행복 나눔 봉사단
캄보디아에 가게 되면 어떤 자세로 (봉사에) 임하실 건가요.
약자를 보호한다는 느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무 떨려서 빨리 가고 싶어요.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데 걱정되는 마음이 더 앞서는 것 같아요

파이팅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안고 우리는 그렇게 출발하였습니다.
이동거리 3500Km 여섯 시간의 비행 드디어 시엠립에 도착하였습니다.

Part.01 나눔의 시작
드디어 첫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엠립 외곽에 위치한 ‘쓰레기마을‘ 주민들에게 주먹밥을 전달하기 위해서 재료 손질부터 요리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쓰레기 마을’ 악취와 쓰레기들로 쌓인 이곳은 과연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일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주먹밥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사뭇 가슴이 뭉클해 졌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잃지 않는 그들의 웃음은 마치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의 꽃과 같지 않을까요 초등특수교육과 이관근 : 어려운 환경에도 밝게 웃는 아이들이랑 현지인들을 보니까.. 만화·애니메이션 학과 이지민 : 안 좋은데서 사는데도 불구하고 웃음을 안 잃으니까..... 간호학과 홍나현 :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Part.02 4박5일의 추억
다음으로 도착한 이곳은 모메인초등학교 우리는 먼저 4박5일 동안 사용할 식수와 식자재를 나른 후에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계획된 교육 프로그램을 다시 재점검 하였습니다. 드디어 모메인초등학교에서의 첫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면 만들기를 할 거에요. 학교 자전거 사회복지학과 정준우 : 이것 아이들 입술 마를까봐 프로그램으로 만들려구요. 미흡한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소리에 더 힘이 났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네요. 교육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우리들의 또 다른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보여주고 그리고 운동회를 열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학교에 담벼락을 만들어주고 직접 벽화를 그리는 노력봉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삽질이며 미장질이며 많이 어색하고 서툴렀지만 이내 능숙하게 담벼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생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벽화그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Part.03 꿈을 그리다
다음으로 도착한 고아원에서도 역시 교육봉사와 노력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예의가 바르고 생각이 깊어서 조금은 놀랐습니다. 이렇게 이발봉사도 하고 고아원에서도 역시 벽화그리기 봉사에 더더욱 열정을 쏟았습니다. 신문방송학과 김학준 : 캄보디아는 아시다시피 황폐지로만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바다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벽화로 나마 아이들이 바다를 좀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바다를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경찰법학과 이승재 : 여기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똑똑합니다. 똑똑하고 재능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 아이들도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서 끝나지 않고 꾸준히 기회를 더 준다면 훌륭한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Part.04 쏙 써바이떼
우리는 모메인 초등학교에 필요한 물품들을 기부하기 위해서 프리마켓에서 헌옷을 팔아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건축공학과 조재현 : 정말 안 팔려요, 말도 안통하고 너무 힘들어요. 특수체육교육과 김성태 : 와이셔츠 팔았습니다. 건축디자인학과 신현근 : 돈 많이 벌었어요. 우리 장사꾼 해야하나봐 진짜. 언어는 잘 통하지 않았지만 몸짓과 특유의 붙임성으로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Part.05 Don’t forget Us
그렇게 모은 기부금으로 시장에 가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였습니다.
항공서비스학과 라민지 : 학용품이랑 장난감들 샀는데 이것 가지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공부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방송영상학과 최운기 : 조금 더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신중히 고르고 있습니다.

다시 도착한 초등학교 도착하자마자 바로 기부물품들을 전달하였습니다.
전달한 이 물품들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데 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나누기위해 떠났지만 오히려 우리가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나이가 다르고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사랑을 주는 방법과 사랑을 받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우리의 인연은 이제 시작이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이지민 : 한번 밖에 없는 기회인 것 같아서
경찰행정학과 김윤선 : 좋죠.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이 떠나가질 않아서 매일 웃으면서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항공서비스학과 조아름 : 이곳에 있는 친구들에게 평생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회복지학과 홍대용 : 정말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을,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줄 수 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했고요.
특수체육교육과 정수익 : 공부를 하고 왔더라도 언어의 장벽을 많이 느껴서 저희가 전달하고자 했던 그 목표치만큼 전달을 하지 못한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고요.
신문방송학과 심용석 : 봉사활동 이라는 것이 하면 할수록 아쉬운 것 같아요 다음에 오면 더 잘할 수 있는데 조금만 더 준비잘 할 걸 그렇게 아쉬움이 계속 남는 것 같아요.
사회복지학과 최윤실 : 같은 봉사 단원들 봉사할 때 같이 봉사하지 못해서 되게 아쉬웠고
항공서비스학과 노승현 : 그 아이들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경찰행정학과 김선일 : 정말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고 사소한 것들에 감동을 받으면서 그렇게 사는 것 같아요
중국통상학과 박소망 : 다른데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을 많이 얻고 가는 것 같아요. 물질적이 아니고 선물 같은 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경찰행정학과 박민구 : 캄보디아 현지인들과 같이 어울려서 일도 배워보고 하니 저의 또 다른 소질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항공서비스학과 김솔아 : 더 많이 친해졌으면 좋겠고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영학과 손은서 : 다 같이 봉사하니까 기분은 좋아요.
사회복지학과 이미라 : 진짜 행복은 마음에서 나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항공서비스학과 김주현 : 이런 교육을 통해서 꿈을 가지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게끔 ~
신문방송학과 김학준 : 남은기간에도 남은일정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회복지학과 도현화 :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간호학과 구도연, 물리치료학과 신은경 : 하나, 둘, 셋 파이팅
초등특수교육과 김채연, 김아라 : 중부대 해외봉사단 파이팅
중국통상학과 최건우 : 두서없이 말하라니까 참 말하기 쉽지 않은데요. 저는 영상에도 별로 안 나올 거고 사진에도 별로 안 나올 거지만, 뒤에서 묵묵히 이렇게 촬영하는 스태프들 많이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여기 와서 많이 느낀 것은 참 전기도 잘 안들어 오는데 아이들이나 현지인분들 표정이 참 한 결같이 해맑더라고요, 되게 해맑아서 오히려 힘들어도 인상을 찌푸리지 않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한국에 가서는 이제 태국과는 다르게 사회에 나가서 해야 할 일도 있고 알바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해서 사람들 표정이 많이 지치겠지만 가끔씩 시간 내서 이렇게 해외봉사 오다보면 행복한 경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으니까요 만약에 나중에 이 영상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캄보디아나 도움이 필요한 여러 나라가 있을 겁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해외봉사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4박5일짼데 앞으로 며칠 더 남았네요. 마음 같아서는 한 1년 정도 더 있고 싶지만 일정이 이것밖에 안되어서 아쉽구요. 이렇게 좋은 추억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공유할 수 없다는 게 참 아쉽지만 짤막한 영상을 통해서 저희의 추억 저희의 행복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나, 이런 것들 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관련문의
홍보과 041-750-6806
Q&A 바로가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 Quick
  • 종합정보서비스
  • 사이버강의실
  • 중앙도서관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