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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아교육과
- 작성일시2025/03/14
- 조회수165

책 제목 : 내가 너라서 좋아
글/그림 : 마크 콜라지오반니 글 / 피터 H. 레이놀즈 (Peter H. Reynolds) 그림
출판사 : 초록귤
책 소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H. 레이놀즈 작품. 이 이야기는 풀이 죽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한 아이로부터 시작된다. 그 모습을 본 거울 속의 어떤 존재가 아이에게 말을 건넨다. 거울 속 아이는 쑥스러운 대화도 거침이 없고, 어여쁘고 따듯한 칭찬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자신이 ‘완벽하게 완벽’하다는 말에는 쉽게 동의할 수 없었다. 과연 아이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전 세계 모든 세대의 독자가 사랑하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H. 레이놀즈가 새로운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왔다. 힘차고 서정적인 텍스트에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은 피터 H. 레이놀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만족감과 기쁨을 선사한다. 작가는 변호사이자 떠오르는 글 작가인 마크 콜라지오반니와의 두 번째 그림책 작업에서 자존감의 문제를 겪는 아이들이 자기의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다정하게 독려한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내고, 자신을 독특하게 만들어주는 특성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나아간다.
이제 한 번도 고요하게 마주한 적 없던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탐험할 시간이다. 짧지만 중요한 여행이 끝나면 우리는 나를 비추는 모든 것들을 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라서 좋아!”
활동 : 언어, 이야기 나누기 활동 등



